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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려고 하는 것들... Nexus Extension Small Window for Rhythmbox touchscreen autodisabler device autorotator



언어를 바꿔서 취미 라이브러리를 다시 작성하고 있습니다. Computing

안녕하세요! Wissle 옹입니다.

취미로 작성하고 있던 라이브러리를 언어를 바꾸어 처음부터 다시 작성하고 있습니다.

취미로 작성하던 라이브러리의 이름은 Gongbang입니다.

일차적인 목표는, GLib와 GObject Introspection을 이용하여 XML이나 JSON 등, 주어진 파일에서 객체들을 생성해 내는 것이 목표입니다. 이외에도 객체에 파일 저장하기 등의 기능을 구현하는 것도 다음 목표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C에서 Vala로 바꾸어 작성을 수행하는 이유는, 효율성의 향상입니다.

날씨가 더워지다보니 더위에 쉽게 지치고, 여가 시간에 게임 등 할 것들이 많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프로그래밍에 사용할 시간을 확보하기 어렵다보니, 적은 시간에도 충분히 많은 부분을 구현하기 위해 Vala로 변경하였습니다.


아래의 그림은 자세도 어색하고, 의미 전달도 어색하고,... 그렇다고 "낙서"라는 레이블을 붙여놓고 창작 밸리에 보내기에도 어중간해서 여기에 올립니다. (...)  원래 컨셉은 자신이 만든 불량품을 스스로 깨트리는 항아리 장인 컨셉...

[종이] 케이블을 정리하기 위한 홀더

안녕하세요! 오랜만입니다. 날씨가 덥다보니, 정신을 차리기 힘들군요!

일단은 뭔가 만든 것이니 창작 밸리로 보내 봅니다.

저는 랩톱 컴퓨터를 모니터 암 위에 올려 놓고 쓰고 있습니다. 모니터를 보는 위치를 적절하게 조절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필요에 따라서 다양한 위치로 변경하여 쓸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랩톱 컴퓨터에 USB 허브, HDMI를 연결하고, 허브에도 키보드 등 다양한 기기를 연결하다보니, 책상 위는 선으로 난장판이 되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만들어 보았습니다. 이미 하나는 예전에 만들었었지만, 한개가 더 필요해서, 기왕 만드는 김에 사진을 찍어 보았습니다.


이어지는 내용 <사진 주의>

요즈음에 든 생각...

작년까지만 해도, 근황글을 어느정도는 써왔었습니다만,...
최근 들어, 여유시간이 줄어들고, 특별한 일은 따로 생기는 것도 없는 편이고, 스트레스도 받다보니, 블로그는 물론, 취미 생활도 빈도수가 줄어들고, 게임만 자주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말인데,... 특별한 일이 생기면, 하나당 글 한 개씩 쓰는 것으로 하는게 나을 것 같기도 합니다.


[WIP] 그리고 있던 것...

다 그린 것은 아니지만, 나중에 손을 댈 것 같아서 그냥 올려 봅니다... (...)
뜯어 고칠 부분도 있기 때문에 일단은 오늘은 여기까지..

2018년 02월 07일 생각나는대로 써본 근황 Daily Life

◀ 그림을 그리다 말다를 반복하여, 그림력이 감퇴하였습니다. 그래서 3시간 후의 그림질 끝에 얻은 그나마 나은 그림을 짤방으로 사용합니다.

안녕하세요. Wissle입니다. 오랫만이네요.
마지막 글이 11월에 올라갔었습니다. 새로운 글이 올라오기까지, 겨울이 오고 지금, 가려고 하네요.

1. SOG Sync를 구매했습니다.

다기능 도구에 대해 갑자기 지름 욕구가 땡겨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필요한 경우가 조금 생기기는 하지만, 대체로 자주 쓰진 않는 물건...


2. 컴퓨터를 새로 구매할까 생각중입니다.

최근, 집에서 쓰는 데스크탑을 업그레이드 해서 게임을 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공용 컴퓨터다 보니, 제가 컴퓨터를 쓰는 기회가 줄어들고 있습니다.

저의 경우 개인용 컴퓨터도 소유하고 있다보니, 기회가 더욱 줄어 듭니다. 예전의 경험 때문에, 성능도 나쁘지 않게 구매했지만, 휴대성을 위해서 그래픽 성능을 어느정도 포기하였습니다.

게임 취향도, 예전에는 "아이작의 구속"이나 "Risk of Rain" 등의 저사양 게임을 주로 했다면, 지금은 "오버워치"와 같은 게임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이런 점이 크게 다가오고 있습니다.

인텔 그래픽 정도만 달고 나오던 예전 2 in 1 랩톱들과 비교하면 많이 나아졌지만, 요즈음의 2 in 1 랩톱 컴퓨터들은 어느정도 성능을 뒷받침 해줄 수 있는 그래픽 칩셋을 달고 나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고사양 게임을 돌릴만큼 충분히 높진 않아서, 그래픽까지 겸비한 2 in 1을 구매하더라도 고사양 게임은 포기해야 합니다.

그러다보니 저는 썬더볼트 포트를 갖춘 2 in 1 랩톱 컴퓨터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랩톱 자체의 그래픽 처리 능력이 떨어지더라도, 썬더볼트를 통해외장용 그래픽 독을 연결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 썬더볼트가 라이센스 비용까지 받는 기술이다보니, 적용된 제품이 거의 없고, 있다 하더라도 비싼 가격을 자랑하게 됩니다.

그러다보니 실제로 구매 한다 치면, 최소 반년은 기달리게 될 듯 합니다..


3. 새로운 라이브러리를 작성중입니다.

Onggi에서 작업하는 것을 잠시 멈추고, 새로운 라이브러리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이름은 Gongbang으로 붙여두었습니다.
Onggi에서는 DB에 작업을 수행하는 객체를 만들어야 하고 (OnggiCNode 등...), DB에서 읽어온 데이터에서 원하는 타입의 객체를 만드는 (OnggiInstanceCreator) 과정이 있었습니다. 그러다보니, 비슷한 이 둘의 과정을 합치는 것이 필요할 것 같아서 새로운 라이브러리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그림이야 워낙에 하나 그려놓으면, 3개월 정도는 손을 놓고 있다보니, 퇴화의 속도가 더 빠른 것 같습니다.. 다른 말로, 그림은 글러 먹은 것 같습니다... (...)

워낙에 눈 뜨고 먹고 싸고 (...) 자고 하다보면 하루가 금세 가버리니, 뭔가 새로운 것들은 크게 없군요. 왠지 다음 근황이 올라오는 때는 4월이 되지 않을까.. 하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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