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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려고 하는 것들... Nexus Extension Small Window for Rhythmbox touchscreen autodisabler device autorotator



[WIP] 그리고 있던 것...

다 그린 것은 아니지만, 나중에 손을 댈 것 같아서 그냥 올려 봅니다... (...)
뜯어 고칠 부분도 있기 때문에 일단은 오늘은 여기까지..

2018년 02월 07일 생각나는대로 써본 근황 Daily Life

◀ 그림을 그리다 말다를 반복하여, 그림력이 감퇴하였습니다. 그래서 3시간 후의 그림질 끝에 얻은 그나마 나은 그림을 짤방으로 사용합니다.

안녕하세요. Wissle입니다. 오랫만이네요.
마지막 글이 11월에 올라갔었습니다. 새로운 글이 올라오기까지, 겨울이 오고 지금, 가려고 하네요.

1. SOG Sync를 구매했습니다.

다기능 도구에 대해 갑자기 지름 욕구가 땡겨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필요한 경우가 조금 생기기는 하지만, 대체로 자주 쓰진 않는 물건...


2. 컴퓨터를 새로 구매할까 생각중입니다.

최근, 집에서 쓰는 데스크탑을 업그레이드 해서 게임을 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공용 컴퓨터다 보니, 제가 컴퓨터를 쓰는 기회가 줄어들고 있습니다.

저의 경우 개인용 컴퓨터도 소유하고 있다보니, 기회가 더욱 줄어 듭니다. 예전의 경험 때문에, 성능도 나쁘지 않게 구매했지만, 휴대성을 위해서 그래픽 성능을 어느정도 포기하였습니다.

게임 취향도, 예전에는 "아이작의 구속"이나 "Risk of Rain" 등의 저사양 게임을 주로 했다면, 지금은 "오버워치"와 같은 게임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이런 점이 크게 다가오고 있습니다.

인텔 그래픽 정도만 달고 나오던 예전 2 in 1 랩톱들과 비교하면 많이 나아졌지만, 요즈음의 2 in 1 랩톱 컴퓨터들은 어느정도 성능을 뒷받침 해줄 수 있는 그래픽 칩셋을 달고 나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고사양 게임을 돌릴만큼 충분히 높진 않아서, 그래픽까지 겸비한 2 in 1을 구매하더라도 고사양 게임은 포기해야 합니다.

그러다보니 저는 썬더볼트 포트를 갖춘 2 in 1 랩톱 컴퓨터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랩톱 자체의 그래픽 처리 능력이 떨어지더라도, 썬더볼트를 통해외장용 그래픽 독을 연결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 썬더볼트가 라이센스 비용까지 받는 기술이다보니, 적용된 제품이 거의 없고, 있다 하더라도 비싼 가격을 자랑하게 됩니다.

그러다보니 실제로 구매 한다 치면, 최소 반년은 기달리게 될 듯 합니다..


3. 새로운 라이브러리를 작성중입니다.

Onggi에서 작업하는 것을 잠시 멈추고, 새로운 라이브러리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이름은 Gongbang으로 붙여두었습니다.
Onggi에서는 DB에 작업을 수행하는 객체를 만들어야 하고 (OnggiCNode 등...), DB에서 읽어온 데이터에서 원하는 타입의 객체를 만드는 (OnggiInstanceCreator) 과정이 있었습니다. 그러다보니, 비슷한 이 둘의 과정을 합치는 것이 필요할 것 같아서 새로운 라이브러리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그림이야 워낙에 하나 그려놓으면, 3개월 정도는 손을 놓고 있다보니, 퇴화의 속도가 더 빠른 것 같습니다.. 다른 말로, 그림은 글러 먹은 것 같습니다... (...)

워낙에 눈 뜨고 먹고 싸고 (...) 자고 하다보면 하루가 금세 가버리니, 뭔가 새로운 것들은 크게 없군요. 왠지 다음 근황이 올라오는 때는 4월이 되지 않을까.. 하고 생각합니다.

2017년 11월 14일...

글을 써야지 하고 생각을 했었다가, 날짜를 보니 생각보다 너무 지나 있어서 화들짝 놀라는군요.. 평일에는 게임 조금 하고 자느라, 뭔가 하고 있는게 없군요.. 며칠 전에는 아래 그림들을 업로드 후 임시 저장하고 취침했고 (...) 오늘은 이 글을 쓰고 취침할 것 같군요.. (...)

1. 음악 CD와 휴대 전화를 새로 구입했습니다.

음악 CD를 몇달 전에 구입해서 듣고 있습니다. 메탈코어 장르를 좋아하게 되다보니 이렇게 구입을 하게 되었군요. 저는 음악 평론가가 아니기 때문에 무어라고 평을 내리진 않겠습니다....

 - Killing the Messenger - Fuel to the Fire
 - Breakdown of Sanity - Perception
 - Adept - Sleepless
 - 김경호 - Unlimited

한편 휴대 전화도 갤럭시 노트 8로 새로 구입했습니다. 저렴한 공짜폰(...)에 만족하면서 지내다가 고급진 휴대전화로 교체하니, 새로운 신세계를 보는 듯한 기분에 빠집니다. 펜도 쓸수 있기 때문에 짤짤이 나는 시간에 그림을 그릴 수 있군요. (아래에 나오는 그림도 휴대전화로 70% 정도 그리고 PC로 가져와서 마저 그린 그림입니다.) 단지 그림 실력이 없어서 시간이 너무 걸린다는 것이 문제군요.

라이브 배경화면을 사용한다고 화면이 켜지는 시간이 1~2초가 걸리지 않는다는 점이 마음에 드는군요... (...)

파노라마 사진도 적절한 화질을 유지하면서 찍을 수 있다는 것도 마음에 드는 것 같습니다.






2. 방 배치를 바꾸어 보았습니다.

무언가 새로운 기분을 느끼고 싶어서 방의 구조를 변경해 보았습니다. 창문 앞에 바로 침대를 배치하고, 의자에 앉아서 창문을 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창문에 책상이 가까이 다가간다고 창문 아래를 내려다 볼 수 있는 것도 아니며, 침대가 배치된 경우라면, 필요할 때 더 가까이 다가가서 아래를 내려다 볼 수도 있습니다. 이외에도 모니터 암을 움직여서 누워서 모니터로 무언가를 볼 수도 있고...



일단 여기까지입니다... 일단은 게임 조금 하고 자느라고 뭔가 새로운게 있을 것 같진 않아서 근황이 올라오려면 좀 시간이 걸릴 것 같습니다.
Onggi의 경우는 일단 일시 정지...

여.. 여유 시간이 샌다..!! Daily Life



최근 들어 정신이 없어지는 날들이니.. 몇가지를 깨작 깨작 하고 있긴 한데, 정작 블로그 질을 많이 못하는군요..

주말에도 여러 가족 행사에 가다보니, 노는 시간을 줄여야 할 것 같습니다.. (...)

근황도 몇가지 써 놓았던게 있는데, 그림을 좀처럼 그리질 못하다보니, 정 안되면 글만 올려봐야 겠습니다.

 - 결론: 블로그질은 계속 하긴 할껍니다.. 글 올라오는 속도가 개당 몇개월이라서 문제지요.. (...)

[ + ]
새로 구입한 휴대전화에서 그림을 그리는 툴을 발견해서 일단은 그림은 그릴 수 있을지도...;;

2017년 7월 16일 근황들... Daily Life

여러모로 축 쳐지고 있었습니다.. (...)

오랫만입니다~! >_<


1. 크고 넓직한 모니터와, 모니터 암을 올해 초에 구입하였습니다.

모니터가 연결되어 있으면, 모니터에서는 작업물을 올려 놓고 랩톱에서는 유튜브를 보거나, 반대로 유튜브를 모니터에 올려두고 랩톱에선 그림을 그린다던가 하는 식으로 컴퓨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모니터 암 또한 2개를 구입하여, 하나는 모니터에, 또 하나는 랩톱에 쓰고 있습니다. 모니터와 랩톱의 위치와 회전을 마음껏 할 수 있어서 편합니다. 특히, 랩톱을 받치는 모니터 암은 상하 조절이 되는 모니터 암이기 때문에 위치 조절이 더 자유롭습니다. 긴 글을 읽을 때 모니터를 세로로 세우거나, 그림을 그릴 때, 랩톱을 아래에 위치시키거나,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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