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ssle is 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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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려고 하는 것들... Nexus Extension Small Window for Rhythmbox touchscreen autodisabler device autorotator



2017년 11월 14일...

글을 써야지 하고 생각을 했었다가, 날짜를 보니 생각보다 너무 지나 있어서 화들짝 놀라는군요.. 평일에는 게임 조금 하고 자느라, 뭔가 하고 있는게 없군요.. 며칠 전에는 아래 그림들을 업로드 후 임시 저장하고 취침했고 (...) 오늘은 이 글을 쓰고 취침할 것 같군요.. (...)

1. 음악 CD와 휴대 전화를 새로 구입했습니다.

음악 CD를 몇달 전에 구입해서 듣고 있습니다. 메탈코어 장르를 좋아하게 되다보니 이렇게 구입을 하게 되었군요. 저는 음악 평론가가 아니기 때문에 무어라고 평을 내리진 않겠습니다....

 - Killing the Messenger - Fuel to the Fire
 - Breakdown of Sanity - Perception
 - Adept - Sleepless
 - 김경호 - Unlimited

한편 휴대 전화도 갤럭시 노트 8로 새로 구입했습니다. 저렴한 공짜폰(...)에 만족하면서 지내다가 고급진 휴대전화로 교체하니, 새로운 신세계를 보는 듯한 기분에 빠집니다. 펜도 쓸수 있기 때문에 짤짤이 나는 시간에 그림을 그릴 수 있군요. (아래에 나오는 그림도 휴대전화로 70% 정도 그리고 PC로 가져와서 마저 그린 그림입니다.) 단지 그림 실력이 없어서 시간이 너무 걸린다는 것이 문제군요.

라이브 배경화면을 사용한다고 화면이 켜지는 시간이 1~2초가 걸리지 않는다는 점이 마음에 드는군요... (...)

파노라마 사진도 적절한 화질을 유지하면서 찍을 수 있다는 것도 마음에 드는 것 같습니다.






2. 방 배치를 바꾸어 보았습니다.

무언가 새로운 기분을 느끼고 싶어서 방의 구조를 변경해 보았습니다. 창문 앞에 바로 침대를 배치하고, 의자에 앉아서 창문을 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창문에 책상이 가까이 다가간다고 창문 아래를 내려다 볼 수 있는 것도 아니며, 침대가 배치된 경우라면, 필요할 때 더 가까이 다가가서 아래를 내려다 볼 수도 있습니다. 이외에도 모니터 암을 움직여서 누워서 모니터로 무언가를 볼 수도 있고...



일단 여기까지입니다... 일단은 게임 조금 하고 자느라고 뭔가 새로운게 있을 것 같진 않아서 근황이 올라오려면 좀 시간이 걸릴 것 같습니다.
Onggi의 경우는 일단 일시 정지...

여.. 여유 시간이 샌다..!! Daily Life



최근 들어 정신이 없어지는 날들이니.. 몇가지를 깨작 깨작 하고 있긴 한데, 정작 블로그 질을 많이 못하는군요..

주말에도 여러 가족 행사에 가다보니, 노는 시간을 줄여야 할 것 같습니다.. (...)

근황도 몇가지 써 놓았던게 있는데, 그림을 좀처럼 그리질 못하다보니, 정 안되면 글만 올려봐야 겠습니다.

 - 결론: 블로그질은 계속 하긴 할껍니다.. 글 올라오는 속도가 개당 몇개월이라서 문제지요.. (...)

[ + ]
새로 구입한 휴대전화에서 그림을 그리는 툴을 발견해서 일단은 그림은 그릴 수 있을지도...;;

2017년 7월 16일 근황들... Daily Life

여러모로 축 쳐지고 있었습니다.. (...)

오랫만입니다~! >_<


1. 크고 넓직한 모니터와, 모니터 암을 올해 초에 구입하였습니다.

모니터가 연결되어 있으면, 모니터에서는 작업물을 올려 놓고 랩톱에서는 유튜브를 보거나, 반대로 유튜브를 모니터에 올려두고 랩톱에선 그림을 그린다던가 하는 식으로 컴퓨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모니터 암 또한 2개를 구입하여, 하나는 모니터에, 또 하나는 랩톱에 쓰고 있습니다. 모니터와 랩톱의 위치와 회전을 마음껏 할 수 있어서 편합니다. 특히, 랩톱을 받치는 모니터 암은 상하 조절이 되는 모니터 암이기 때문에 위치 조절이 더 자유롭습니다. 긴 글을 읽을 때 모니터를 세로로 세우거나, 그림을 그릴 때, 랩톱을 아래에 위치시키거나, 등등..


이어지는 내용

닉네임 변경 완료! Daily Life

제 - 곧 - 내

드디어 닉네임을 변경했습니다.
이외에도 배틀넷 닉네임, 구글 이름을 Wissle로 변경하였습니다.

닉네임을 바꾸려는 이유

이미 전의 글에서도 작성한 바가 있지만, 저는 닉네임을 변경하려고 합니다.


닉네임을 변경하려는 이유

닉네임을 변경하려는 이유는 입으로 "읽기 쉬운" 닉네임을 확보하기 위해서입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닉네임 "WSID"는 두 자음 'W', 'S'이 붙어있어서 '위'로 읽어야 할지, 아니면 '웃'으로 읽어야 할지,.. 어떻게 읽어야 할지 난감합니다. 

만일 블로그 활동이나, 그림/낙서 정도만 간간이 그린다면, 굳이 읽기 쉬운 닉네임은 필요 없을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개인 방송과 같이 다른 사람과 상호 작용을 해야 하는 경우라면, 아무래도 읽기 어려운 닉네임은 상호 작용에 큰 방해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지금 당장은 말빨도 딸리고 여유 시간도 많지 않을 것 같고, 고사양 컴퓨터를 가지지 않아서  개인 방송은 안하겠지만...


현재 닉네임의 의미

눈치가 빠른 분들은 이미 아시겠지만, 현재의 닉네임 "WSID"는 "What should I do"의 첫글자를 따온 것입니다. 하지만, 

초등학교에 다니던 적에는 "뚱둥한 케잌", "남자여우" 등의 닉네임을 사용하였습니다. 그러나 온라인 게임에서 제가 쓰던 닉네임들 대부분이 선점된 상태라 결국 닉네임 칸에 "뭘로하란거야"를 적어 넣게 되었습니다.

이후로는 "뭘로하란거야" ▷ "What should I do" ▷ "WSID"로, 계속 닉네임을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닉네임 정하기

완전히 다른 닉네임을 정하기 보단, 기존에 쓰던 닉네임과 비슷한 닉네임을 정하고자 하였습니다. 다음은 고려했던 닉네임입니다.

"Wobble" - 흔들리다, 떨리다 라는 뜻을 가지고 있고, 왠지 살이 출렁인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어서, 이건 패스..
"Wobbler" - 이건 비틀거리는 사람...

"Wibble" - 울기 시작할 때 턱이 떨린다... 라는 뜻이로군요... (...)


그래서 이것 저것 떠올리다가, "Wissler"를 떠올렸는데, Wissler는 인명으로 쓰이는 단어라 매우 적절하지만, 변화 (..?)를 위해 끄트머리의 'r'을 빼고 "Wissle"로 변경하려고 합니다.

덤으로 Wissle은 Wrixie의 뜻으로 쓰이기도 하는군요. 대략 교환하다, 의견을 교환하다, 감싸다 등의 뜻이 있다고 합니다. 둘다 거의 사어(死語)라 딱히 상관은 없을 것 같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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